국가유산청, 내달 11일 토론토서 한국무형유산주간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다음 달 11~2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5 한국무형유산주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무형유산주간은 한국의 무형유산과 전통문화를 특정 기간 해외에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행사다.
다음 달 11일 개막식과 함께 한국의 규방 문화와 전통공예를 소개하는 '한국 여성의 어느 하루' 전시가 토론토 아르타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여성의 어느 하루' 전시 포스터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yonhap/20250827090428601ibqp.jpg)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다음 달 11~2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5 한국무형유산주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무형유산주간은 한국의 무형유산과 전통문화를 특정 기간 해외에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행사다. 벨기에, 프랑스, 아르헨티나 등에서 열렸으며 올해는 토론토에서 전시와 공연,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한다.
다음 달 11일 개막식과 함께 한국의 규방 문화와 전통공예를 소개하는 '한국 여성의 어느 하루' 전시가 토론토 아르타 갤러리에서 열린다.
국가무형유산 침선장(針線匠) 구혜자 보유자의 전통한복, 입사장(入絲匠) 홍정실 보유자의 혼례함, 두석장(豆錫匠) 김극천 보유자의 빗접 등 작품 91종 192점이 전시된다.
또 13∼14일에는 캐나다 최대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에서 전통공예와 한복 입기 체험 등을 마련한다.
국가무형유산 공동체 종목 아리랑을 알리는 전통예술 공연 '삶, 시간, 아리랑'도 13일 오후 7시 머리디언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행사 프로그램에 참여해 도장을 받으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한 '노리개'와 수공예 파우치 등을 받을 수 있다.
laecorp@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도심서 고교생들에 '묻지마' 흉기공격…20대 남성 체포(종합) | 연합뉴스
- 대낮 공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당해…"악몽같은 어린이날" | 연합뉴스
- 코미디언 김해준·김승혜 부부, 부모 된다…"아기천사 찾아와" | 연합뉴스
- 도박 3인방은 사과했는데…음주운전에도 조용히 복귀한 이상영 | 연합뉴스
-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원 기부 | 연합뉴스
- [샷!] 진짜야? 가짜야? | 연합뉴스
- 결혼정보업체에 성혼사실 안 알렸다가…사례금 3배 위약금 폭탄 | 연합뉴스
- 브리트니 스피어스, 난폭운전 유죄 인정…보호관찰 1년 선고 | 연합뉴스
- '밀당 필요 없어요'…일본인 17% "AI에 사랑 느껴본 적 있다" | 연합뉴스
- K열풍 무색한 시민의식…관악산 웅덩이 '라면국물·쓰레기' 몸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