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바다 얽힌 설화 인문학적 시각으로 재해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해 바다에 얽힌 다양한 설화가 인문학적 시각으로 재해석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해의 바다에 얽힌 다양한 설화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탐방 활동,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시나리오 작법 강연, 샌드아트 애니메이션 제작 체험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인문 감수성과 창의력 향상을 도모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해 바다에 얽힌 다양한 설화가 인문학적 시각으로 재해석된다.
동해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인문 정신문화 사회적 확산 공모사업’의 일환인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동해시립발한도서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에 관심을 갖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강연, 체험, 인문 자원 탐방 등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1000만원이 지원된다.
‘샌드아트로 만나는 동해바다 인문학’을 주제로 오는 11월 9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4시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해의 바다에 얽힌 다양한 설화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탐방 활동,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시나리오 작법 강연, 샌드아트 애니메이션 제작 체험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인문 감수성과 창의력 향상을 도모한다.
프로그램은 총 10회(강연 3회, 탐방 2회, 체험 4회, 후속 모임 1회)로 구성되며, 참가자 간의 소통과 경험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은서 시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이 지역의 설화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새롭게 체험하고, 시민들이 직접 이야기와 영상을 만들어보며 일상 속 인문학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관 쓴 정청래’ 착시사진 SNS에 올렸다가 논란에 삭제
- [속보] 용인 30대 여성 살해용의자 강원 홍천서 긴급체포
- 대포폰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춘천식구파 조직원’ 징역형
- 박미선, 유방암 초기 진단…“치료 마치고 약물 치료 중”
- 심각한 가뭄에 강릉시 결국 계량기 50% 잠금 제한급수
- 강원FC 내년 홈경기 강릉에서만 열린다 - 강원도민일보
- 질병청,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 발령…“양성 모기 확인”
- 춘천 ‘감자빵’ 부부 대표 이혼 공식화…“각자의 길 응원” - 강원도민일보
- “명품인줄 알고 샀는데 짝퉁?”…환불신청 안하는 이유는
- 내년부터 월소득 509만원 이하면 국민연금 삭감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