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34세 나이 무색한 동안美…3세대 걸그룹 대표 비주얼 입증

신예지 기자 2025. 8. 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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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사진./아이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본명 배주현)이 원조 걸그룹 여신다운 미모를 뽐냈다.

아이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촬영장 비하인드 컷으로 특유의 청순한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연분홍 니트를 입고 벽에 걸린 토끼 그림 옆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 리본을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청초한 분위기를 더했다.

아이린 사진./아이린 인스타그램

이어 올라온 사진에서 아이린은 포니테일을 강조하듯 한껏 위로 들어 올린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와 미소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아이린이 간만에 전한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 언니 너무 예뻐요", "오랜만에 올려준 포스팅 고마워요", "아이린 없으면 우리 못 살아", "이 정도면 이슬만 먹은 게 확실하다" 등 애정 어린 댓글이 담겼다.

한편 아이린은 1991년생으로 올해 34세다. 3세대 아이돌 대표 비주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린은 지난 5월 26일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유닛 활동의 일환으로 미니 2집 'TILT'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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