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F4, 13년 만에 뭉쳤다…김하늘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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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로가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네 남자와 13년 만에 회동한 현장을 공개했다.
김수로는 최근 SNS에 "13년 만에 합체를"이라며 식당에서 장동건, 김민종, 이종혁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2012년 방송된 '신사의 품격'은 불혹을 넘긴 네 남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며 최고 시청률 24.4%를 기록한 화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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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수로가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네 남자와 13년 만에 회동한 현장을 공개했다.
김수로는 최근 SNS에 “13년 만에 합체를”이라며 식당에서 장동건, 김민종, 이종혁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이어 “2025. 8. 26 우리들의 소풍, 그리고 이야기” “사랑하는 신사의 품격”이라고 덧붙여 오랜 우정의 깊이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 라운딩 인증샷도 포함돼 여전한 끈끈함을 보여준다.

2012년 방송된 ‘신사의 품격’은 불혹을 넘긴 네 남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며 최고 시청률 24.4%를 기록한 화제작이다.
여주인공 김하늘은 같은 해 SBS 연기대상 시상식 무대에서 “내가 로맨틱 코미디는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신사의 품격’ 하며 내가 정말 잘 하고 있는가 고민하고 있을 때 ‘신사의 품격’ F4가 정말 잘 한다고 박수쳐줘 힘이 됐다.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한 바 있다.
당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장동건은 매력있고 좋은 분이다. 하지만 사실 개인적인 이상형은 극 중 임태산(김수로 분) 같은 성격을 좋아한다”고 솔직히 밝혔고, 김수로는 “진심으로 감사하다. 가문의 영광이다”라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하늘이 지난주 SNS를 통해 나이를 무색하는 옆태를 과시했다. 청바지에 흰 크롭티를 매치한 패션에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기면서 눈길을 끌었다.
김하늘은 지난해 7월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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