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子 출산 1년만 큰 결심, 서울 떠나 제주도행 “단독주택 로망 커” (기유TV)

하지원 2025. 8. 2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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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제주도에서 한 달 살기에 도전한다.

8월 26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서 강재준은 제주도살이에 대한 로망을 밝히며 "먼저 한 달 살기를 해보고 만약 괜찮으면 연세나 전세 같은 걸 끊어서 제주도에서 살고 싶다. 현조가 좀 더 크기 전에 현실 가능한 거라 지금 내려가는 게 가장 적합하지 않나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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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기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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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개그맨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제주도에서 한 달 살기에 도전한다.

8월 26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서 강재준은 제주도살이에 대한 로망을 밝히며 "먼저 한 달 살기를 해보고 만약 괜찮으면 연세나 전세 같은 걸 끊어서 제주도에서 살고 싶다. 현조가 좀 더 크기 전에 현실 가능한 거라 지금 내려가는 게 가장 적합하지 않나 싶다"고 전했다.

부부는 추석 이후 제주도로 내려갈 계획이다. 이은형은 "어느 동네로 갈지는 모른다. 동네를 정해서 한번 1박2일로 훌쩍 떠나서 가보려는 생각이다"고 말했다.

강재준은 "제주도에 가는 궁극적 목표 중 하나는 '이놈 참 징하다' 이 정도로 단독주택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은형은 "숙소에 가장 중요한 건 이번엔 현조가 아파 봤다. 병원이 어디에 있는지 가까운 곳이 중요한 거 같다, 결국에는 시내여야 하거나 소아가과 근처에 있어야 한다"며 "제주도 바람이 세서 일단 애들이 감기에 걸린다더라. 그거에 대비를 해야 할 거 같다"고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이은형은 "탁 트인 데서 잠깐 쉬면서 살아보고 싶다. 제주도에서 아기 있는 구독자 분들과 키즈카페나 번개로 만나서 육아토크 해봐도 재밌을 거 같다"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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