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한 도로서 4.5톤 윙바디 개울로 추락 40대 운전자 숨져
신관호 기자 2025. 8. 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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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강원 양구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 1대가 개울로 추락, 운전자 1명이 숨졌다.
27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7분쯤 양구군 동면 지방도 453호선 무학교 인근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화물탑차인 4.5톤 윙바디(짐칸 문이 날개처럼 열리는 차) 1대가 개울로 추락한 뒤 옹벽과 충돌한 단독사고로 보고 있다.
또 소방은 이 사고로 운전자인 남성 A 씨(42)가 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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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뉴스1) 신관호 기자 = 지난 26일 강원 양구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 1대가 개울로 추락, 운전자 1명이 숨졌다.
27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7분쯤 양구군 동면 지방도 453호선 무학교 인근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화물탑차인 4.5톤 윙바디(짐칸 문이 날개처럼 열리는 차) 1대가 개울로 추락한 뒤 옹벽과 충돌한 단독사고로 보고 있다. 또 소방은 이 사고로 운전자인 남성 A 씨(42)가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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