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술가 “43살 하석진, “눈 커서 결혼 빨리 못해…빨라야 2027년”
곽명동 기자 2025. 8. 27. 08:3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하석진(43)이 예상치 못한 결혼 사주를 보고 충격에 빠졌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에서는 배우 하석진이 MC 김희선, 탁재훈과 사주 카페를 찾아 궁금증을 풀었다.
하석진의 사주를 본 역술가는 “엄청 착하신 분이다. 기본적으로 배려심이 많고 정확하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연예인 운이 들어와서 했지, 원래는 가는 길이 교수 쪽이다. 그런 쪽이 잘 맞을 수 있다"라고 봤다.

그러면서 "눈이 좀 크기 때문에 결혼을 빨리할 수는 없다고 봐야 한다. 상당히 늦어질 수 있다"고 말해 하석진을 당황하게 했다.
그는 "아마 2022~2023년에 이성이 들어올 수는 있었다. 결혼으로 이어지긴 어려웠을 것이다. 왜 그런 말을 하냐면 하석진은 달처럼 태어났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소극적으로 대한다. 표현력을 제대로 못한다. 적극적이지 않다“고 했다.

이어 "상대를 잘 알아야만 건너가는 사주다. 모르고는 불안해서 잘 못 건너간다. 손 내미는 스타일이 아니다. 연예인이 아니면 주변에 사람이 많지 않다. 그러나 변심을 하지 않는 스타일이다"라고 봤다.
김희선이 "결혼 운 언제쯤 들어올 수 있나?"라고 물었다. 역술가는 "2027년에 들어올 수도 있다. 그런데 결혼한다고 보장은 못 한다. 좋은 사람과 인연이 닿지만, 본인이 결정을 못 할 것이다. 재물운은 좋다"라고 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화사 아니면 못한다 '팬티 안에 핫팬츠+속옷 퍼포먼스!'
- ‘6시간 583명’과 잠자리 여성, 딸이 원한다면 ‘지원’…단 한가지 조건 충족해야만 OK
- “의부증으로 남편 성기절단”, 사위+딸도 가담
- '19세' 치어리더의 상큼한 응원, 치어리더 이서윤 설렘 눈웃음
- “바지 벗기고 똥 먹여”, 중1의 엽기적 학교폭력
- "죽기 전에 성관계 한번만", 칼 들고 여자화장실 습격한 군인
- “워커홀릭 남편, 나도 아는 회사 여직원과 불륜” 복수하고 싶어
- [단독]지예은, 건강상 이유로… 3주 이상 휴식
- 유재석 “충격적인 납세 방식”, 100억 벌면 세금만 41억…“요율대로 낸다” 고백[MD이슈](종합)
- 민희진, 악플러에 일부 승소…법원은 어떤 악플을 문제로 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