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계엄 당시 청사 폐쇄·동조 사실 전혀 없어' 입장 밝혀
이진우 2025. 8. 2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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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계엄에 동조한 정황이 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경북도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경북도는 26일 대변의 명의의 '알려드립니다' 자료를 통해 "비상계엄과 관련해 청사를 폐쇄하거나 계엄에 동조한 적이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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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없는 개방형 청사...야간 출입 통제는 보안 조치일 뿐"
경상북도청 전경. [사진=경북도청]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계엄에 동조한 정황이 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경북도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경북도는 26일 대변의 명의의 '알려드립니다' 자료를 통해 "비상계엄과 관련해 청사를 폐쇄하거나 계엄에 동조한 적이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청 전경. [사진=경북도청]](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inews24/20250827082738680szic.jpg)
이어 "경북도 청사는 울타리가 없는 개방형 청사로, 본관 등 업무 공간은 평상시에도 야간에는 보안·방범 차원에서 출입관리시스템이 작동할 뿐"이라며 "이를 계엄 동조 행위로 해석하는 것은 사실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경북도는 또한 "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도정의 제1 책무임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 민생을 지키는 일에만 전념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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