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욕지도 해상서 19명 탄 낚시어선 갯바위와 충돌…4명 경상
유영규 기자 2025. 8. 2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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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전 5시 24분 경남 통영시 욕지도 인근 해상에서 9.77t급 낚시어선이 갯바위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총 승선원 19명 중 60대 승객 A 씨 등 4명이 허리통증 등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어선은 전날 오후 낚시를 위해 출항한 뒤 오늘 새벽 입항 중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통영해경은 어선 선장 등을 대상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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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해양경찰서
오늘(27일) 오전 5시 24분 경남 통영시 욕지도 인근 해상에서 9.77t급 낚시어선이 갯바위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총 승선원 19명 중 60대 승객 A 씨 등 4명이 허리통증 등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 어선은 크게 파손된 부분은 없어 자력으로 인근 항구에 입항했습니다.
이 어선은 전날 오후 낚시를 위해 출항한 뒤 오늘 새벽 입항 중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통영해경은 어선 선장 등을 대상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통영해양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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