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귀멸의 칼날' 신드롬..개봉 5일만 200만 관객 돌파 [★무비차트]

김나연 기자 2025. 8. 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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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15만 233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222만 관객을 동원한 전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기록까지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흥행 열기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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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포스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15만 233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1만 7015명.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좀비딸'(6일), '미키 17'(10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12일) 보다 빠른 속도로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 200만 돌파다. 뿐만 아니라, 222만 관객을 동원한 전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기록까지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흥행 열기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좀비딸'은 2만 759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506만 2804명.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는 1만 9288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수 454만 5732명을 기록했다.

'악마가 이사왔다'(6165명),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6089명) 등이 각각 박스오피스 4, 5위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23만 2547명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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