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모처럼 선발인데 PK 실축, 팀은 3-2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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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시즌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은 8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2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황희찬은 앞서 두 차례 리그 경기에서는 후반 막판 교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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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황희찬이 시즌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은 8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2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약 81분을 소화한 후 교체됐다. 황희찬은 앞서 두 차례 리그 경기에서는 후반 막판 교체 출전했다.
3-4-2-1 포메이션의 2선 공격수로 배치된 황희찬은 전반 43분 완벽한 기회를 놓쳤다.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으나 슈팅이 골대를 맞았다. 흘러나온 볼을 호드리구 고메스가 밀어넣으면서 울버햄튼이 선제골을 넣었다.
울버햄튼은 후반 5분 토마스 수첵, 후반 18분 루카스 파케타에게 연속 실점했지만, 교체 투입된 외르겐 스트란 라르센이 후반 37분, 39분 연속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를 뒤집었다.(사진=황희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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