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시구…"당장 뷔와 계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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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의 멤버 뷔가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시구자로 나서 세계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등번호 7번, 알파벳 V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뷔를 맞이하기 위해 다저스의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했습니다.
간판스타 오타니는 물론, 살아있는 전설 커쇼의 환영을 받으며 당당히 마운드에 오른 뷔.
다저스가 신시내티를 꺾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단독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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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의 멤버 뷔가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시구자로 나서 세계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등번호 7번, 알파벳 V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뷔를 맞이하기 위해 다저스의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했습니다.
간판스타 오타니는 물론, 살아있는 전설 커쇼의 환영을 받으며 당당히 마운드에 오른 뷔.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를 향해 빠르고 정확한 공을 던져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현지 중계진 : 멋진 체인지업이었습니다. 당장 뷔와 계약합시다!]
그리고 마이크를 잡고 경기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제 다저스 야구가 시작됩니다!]
응원의 힘이었을까요?
다저스가 신시내티를 꺾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단독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영상편집 : 하성원, 디자인 : 강윤정·방민주)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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