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프이, HBF 등 고부가가치 신규 사업 될 것…'매수'-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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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티에프이(42542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4만 8000원을 유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의진 KB증권 연구원은 "비메모리가 증가하며, 해외 고객사로 2.5D Pkg, CPO(Co-Packaged Optics), SO-CAMM(차세대 메모리 모듈), HBF(고대역폭 플래시메모리) 매출 본격화가 기대된다"며 "2026년에는 기존 생산능력(capa) 대비 2배 확장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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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KB증권은 티에프이(42542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4만 8000원을 유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연구원은 “티에프이의 2025년 2분기 매출액은 251억원(전년 동기 대비 37%↑), 영업이익은 39억원(144%↑)으로 설립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주요 고객사의 비메모리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것이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주요 고객사의 비메모리와 해외 고객사의 매출 확대가 하반기를 주도할 전망”이라며 “주요 고객사향 AP 매출이 증가하는 동시에 메모리 부문에서 DDR5, GDDR7, LPDDR6 전환에 따른 양산 물량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신규 해외 고객사향 ASIC 2.5D 대면적 패키지와 CPO, HBF 프로젝트가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CPO, HBF 등은 AI 데이터센터에서 전송 속도 향상과 전력 소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 발전 방향과 부합해 티에프이의 고부가가치 신규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권오석 (kwon032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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