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체험박물관, '봄 시네 클럽'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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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오는 30일부터 12월20일까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시민참여형 영화 통합프로그램인 '봄 시네 클럽'(BOM CINE CLUB)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봄 시네 클럽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커뮤니티 뮤지컬 버스킹'은 뮤지컬 극단 '인터미션'이 참여하는 영화음악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을 기반으로 한 미니 무료 콘서트로, 오는 30일과 12월30일 오후 3~5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1층 영상홀에서 총 2차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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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오는 30일부터 12월20일까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시민참여형 영화 통합프로그램인 '봄 시네 클럽'(BOM CINE CLUB)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5.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newsis/20250827071717334gpqs.jpg)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오는 30일부터 12월20일까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시민참여형 영화 통합프로그램인 '봄 시네 클럽'(BOM CINE CLUB)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국내 최초 영화 전문 전시·체험 공간으로 ▲영화 제작의 역사와 원리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테마형 체험관' ▲몰입형 미디어 전시공간 '씨네뮤지엄' ▲휴식과 향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뮤지엄 라운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이번 봄 시네 클럽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커뮤니티 뮤지컬 버스킹'은 뮤지컬 극단 '인터미션'이 참여하는 영화음악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을 기반으로 한 미니 무료 콘서트로, 오는 30일과 12월30일 오후 3~5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1층 영상홀에서 총 2차례 운영된다.
또 '영화로운 수업'은 관객이 직접 생각하고 토론하며 '영화 읽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영화 이야기(시네마 토크) 프로그램으로, 30분 이내의 단편영화 2편을 관람한 후 이를 토대로 상업영화와 비교·분석하고 퀴즈를 통해 내용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문 해설자가 참여해 영화 입문자부터 영화 애호가(시네필)까지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영화의 문법을 익히고 감상 안목을 높일 수 있게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9월16일 ▲10월18일 ▲11월1일 ▲11월15일 ▲12월6일 등 총 5회 열리며, 매회 오후 3~5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1층 강의실에서 운영된다. 참가비는 회당 5000원이며,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간식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박물관 공식 누리집 또는 현장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 및 프로그램 내용은 공식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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