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체험박물관, '봄 시네 클럽' 운영

하경민 기자 2025. 8. 27. 07: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오는 30일부터 12월20일까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시민참여형 영화 통합프로그램인 '봄 시네 클럽'(BOM CINE CLUB)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봄 시네 클럽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커뮤니티 뮤지컬 버스킹'은 뮤지컬 극단 '인터미션'이 참여하는 영화음악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을 기반으로 한 미니 무료 콘서트로, 오는 30일과 12월30일 오후 3~5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1층 영상홀에서 총 2차례 운영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오는 30일부터 12월20일까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시민참여형 영화 통합프로그램인 '봄 시네 클럽'(BOM CINE CLUB)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5.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오는 30일부터 12월20일까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시민참여형 영화 통합프로그램인 '봄 시네 클럽'(BOM CINE CLUB)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국내 최초 영화 전문 전시·체험 공간으로 ▲영화 제작의 역사와 원리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테마형 체험관' ▲몰입형 미디어 전시공간 '씨네뮤지엄' ▲휴식과 향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뮤지엄 라운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이번 봄 시네 클럽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커뮤니티 뮤지컬 버스킹'은 뮤지컬 극단 '인터미션'이 참여하는 영화음악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을 기반으로 한 미니 무료 콘서트로, 오는 30일과 12월30일 오후 3~5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1층 영상홀에서 총 2차례 운영된다.

또 '영화로운 수업'은 관객이 직접 생각하고 토론하며 '영화 읽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영화 이야기(시네마 토크) 프로그램으로, 30분 이내의 단편영화 2편을 관람한 후 이를 토대로 상업영화와 비교·분석하고 퀴즈를 통해 내용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문 해설자가 참여해 영화 입문자부터 영화 애호가(시네필)까지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영화의 문법을 익히고 감상 안목을 높일 수 있게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9월16일 ▲10월18일 ▲11월1일 ▲11월15일 ▲12월6일 등 총 5회 열리며, 매회 오후 3~5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1층 강의실에서 운영된다. 참가비는 회당 5000원이며,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간식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박물관 공식 누리집 또는 현장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 및 프로그램 내용은 공식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