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재계약' 투바투 연준, 11월 솔로 출격…뮤비 촬영 중

정병근 2025. 8. 27.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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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자신의 색깔을 진하게 담은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더팩트> 취재 결과 연준은 오는 11월 발매를 목표로 첫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연준은 지난해 9월 첫 솔로 믹스테이프 'GGUM(껌)'을 발표했던 바 있지만 다수의 곡을 수록한 앨범 발매는 2019년 3월 데뷔 후 6년 8개월 만에 처음이다.

이후 첫 앨범이 연준의 솔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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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로서의 면모 오롯이 담을 예정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이 오는 11월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더팩트 DB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자신의 색깔을 진하게 담은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더팩트> 취재 결과 연준은 오는 11월 발매를 목표로 첫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연준은 지난해 9월 첫 솔로 믹스테이프 'GGUM(껌)'을 발표했던 바 있지만 다수의 곡을 수록한 앨범 발매는 2019년 3월 데뷔 후 6년 8개월 만에 처음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연준은 앨범에 수록할 곡 녹음을 상당히 진행한 상태고 현재 해외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다. 그는 앨범 전반에 적극 참여해 아티스트 연준으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담아내고 있다.

연준은 보컬, 랩, 퍼포먼스에 곡 작업 능력까지 갖춘 육각형 아이돌의 대표 주자다. 그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앨범 등에 참여했고 음악저작권협회에 30곡 이상 등록돼 있다. 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전작 타이틀곡 'Beautiful Stranger(뷰티풀 스트레인저)'에는 안무 창작까지 힘을 보탰다.

지난해 소재 선정부터 곡 작업 참여까지 한 솔로곡 'GGUM'으로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을 드러냈던 연준이 긴 호흡의 앨범에서 어떤 이야기와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7월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투게더)'를 발매했고 지난 22~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첫 공연을 개최했다. 당시 멤버들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첫 앨범이 연준의 솔로다.

연준은 오는 9월 9일 산호세를 시작으로 미국 7개, 일본 3개 도시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에 전념한 뒤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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