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월세 1200만원 집 이사…한남동 28억 고급빌라 매매 고려중[SC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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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이사 계획을 밝혔다.
소유는 한남동, 이태원 지역의 고급 빌라 매매 관련 정보를 저장해놨다.
2023년 웹예능 '아침 먹고 가'에서 장성규는 소유의 집에 방문해 "이 집이 매매가 안된다고 하더라. 월세를 검색해 보고 깜짝 놀랐다. 역대급이다. 여기 월세가 1200만원이던데"라고 말했고, 소유는 "타입에 따라 다른데 여기 월세가 올랐다. 저는 여기 5년 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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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이사 계획을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ootb STUDIO에는 '다이어트? 부동산? 그냥 다 알려주겠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소유는 자신의 휴대폰 사용 기록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건 나와의 채팅 내용이었다. 소유는 한남동, 이태원 지역의 고급 빌라 매매 관련 정보를 저장해놨다.
소유는 "요즘 이사 가려고 알아보고 있다. 지금은 한남동이 잘 맞는 것 같다. 빌라 매매를 고려하고 있다. 집순이이다 보니 시야에 뭐가 있는 걸 안 좋아한다. 답답하면 안된다. 주택은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고 너무 비싸다. 살 돈이 없다"고 털어놨다.

포털사이트 부동산 정보에 따르면 소유가 찾아본 한남동 고급빌라는 28억 5000만원에, 동빙고동 고급 빌라는 25억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유는 앞서 월세 1200만원짜리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23년 웹예능 '아침 먹고 가'에서 장성규는 소유의 집에 방문해 "이 집이 매매가 안된다고 하더라. 월세를 검색해 보고 깜짝 놀랐다. 역대급이다. 여기 월세가 1200만원이던데"라고 말했고, 소유는 "타입에 따라 다른데 여기 월세가 올랐다. 저는 여기 5년 있었다"고 답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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