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이이경, ‘34세’ 임영웅 모르면 간첩이라더니..“형이라 부를까 생각” (‘섬총각’)[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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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각 영웅' 이이경과 임영웅이 첫 만남에 말을 놓기로 했다.
26일 첫 방송된 SBS 신규 예능 '섬총각 영웅'에서는 임영웅, 궤도, 임태훈 앞에 깜짝 손님으로 이이경이 등장했다.
이날 궤도는 임영웅, 임태훈 몰래 이이경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했다.
이에 이이경은 "여건상 넉넉하지 않아도 괜찮죠?"라고 물었고, 임영웅은 "아니요. 과하게 사오세요. 과하게"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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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섬총각 영웅’ 이이경과 임영웅이 첫 만남에 말을 놓기로 했다.
26일 첫 방송된 SBS 신규 예능 ‘섬총각 영웅’에서는 임영웅, 궤도, 임태훈 앞에 깜짝 손님으로 이이경이 등장했다.
이날 궤도는 임영웅, 임태훈 몰래 이이경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했다. 정체를 알지 못한 두 사람은 이이경과의 통화에서 “목소리가 멋있다”라고 감탄했다.
이때 임영웅은 “혹시 저 아시냐”라고 물었고, 이이경은 “대한민국에서 영웅 씨 모르면 간첩이다”라고 답했다.

또 이이경은 “필요한 게 있으시냐”고 물었다. 세 사람은 쌀, 무, 배추, 삼겹살, 매운 고추, 아이스크림 부탁했다. 이에 이이경은 “여건상 넉넉하지 않아도 괜찮죠?”라고 물었고, 임영웅은 “아니요. 과하게 사오세요. 과하게”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이경은 “되는대로 일단 사서 가볼게요”라며 양손 가득 두 박스를 꽉 채울 정도로 장을 봐 왔다. 고작 생수 2병 밖에 없었던 냉장고에 이이경이 사온 식재료로 가득 채워지자 안도한 임영웅은 인터뷰를 통해 “일단 살았다”라고 미소 지었다.
한편, 이이경은 저녁 식사 도중 “저 빼고 세 사람만 반말하지 않냐. 저랑도 말 편하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제안했다. 임영웅이 “먼저 편하게 하셔라”라고 하자 이이경은 “전 형이라 부를까 고민 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섬총각 영웅’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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