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1.46%-루시드 1.44%, 전기차 이틀 연속 일제 랠리(상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당국이 전기차 인센티브 시한을 사실상 연장함에 따라 미국 전기차가 이틀째 랠리를 지속했다.
26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46%, 리비안은 0.76%, 루시드는 1.44% 각각 상승했다.
일단 테슬라는 1.46% 상승한 351.67달러를 기록했다.
전일의 호재가 지속되면서 테슬라가 연이틀 랠리에 성공한 것.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당국이 전기차 인센티브 시한을 사실상 연장함에 따라 미국 전기차가 이틀째 랠리를 지속했다.
26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46%, 리비안은 0.76%, 루시드는 1.44% 각각 상승했다.
일단 테슬라는 1.46% 상승한 351.67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1340억달러로 늘었다. 전일에도 테슬라는 1.94% 급등했었다.
이날 테슬라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전일 호재가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
전일 미국 국세청은 전기차 인센티브 마감 시한을 9월 30일로 그대로 두지만, 9월 30일까지 예약만 해도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다.
미국 국세청은 세금 환급 형태로 전기차 구매자에게 7500달러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기존에는 9월 30일까지 매입을 완료해야 했지만 주문만 해도 세금 환급금을 받을 수 있도록 시행규칙을 개정한 것. 이는 최소 몇 주간 전기차 특수가 지속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4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로 테슬라는 랠리했었다. 전일의 호재가 지속되면서 테슬라가 연이틀 랠리에 성공한 것.
테슬라가 상승하자 다른 업체도 일제히 상승했다. 리비안은 0.76% 상승한 13.21달러를, 루시드는 1.44% 상승한 2.11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야구장에 이런 미녀?…영상 속 점수판 '조인성', 팬들은 알아봤다
- 반려견 돌봄 맡겼더니…집에 온 30대 남성, 여자 속옷 만지고 '끙끙'[영상]
- "시부 다녔던 공기관 강당서 결혼식 하라…소원도 못 들어주냐" 강요 시끌
- 김해준♥김승혜, 부모 된다…"임신 17주차, 열심히 헤쳐나갈 것" [N샷]
- "모수 서울 와인 논란, 최대 피해자는 1층 손님" 세계 1위 와인 유튜버 비난
-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공개 "뉴스에서도 안 된다고 한 곳…5억에 매입"
- "이미 재산분할 6대4 합의, 남편 억대 성과급…이혼 미루면 나눌 수 있나"
- 팀원 결혼식, 단톡방에 직원들 축의금 공개한 회사…"선 넘은 거 아닌가?"
- "'집안 망신' 쫓겨난 막내, 30억 유산 하나도 없다"…형·누나의 '단절' 선언
-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하고 피폐…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