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코 성형수술 했는데 15개월 딸 안 닮아서 행복” (돌싱포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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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 15개월 딸을 향한 사랑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또 붐은 "윤서야 부르면 달려온다. 달려와서 안기면 지금 너무 행복하다. 오늘도 6시에 일어나서 밥을 줬다. 예쁜 모습 보려고. 와이프와 장모님은 밥을 안 먹으면 속상해한다. 제가 퍼포먼스를 하면 애가 입을 벌린다. 오늘은 동화책 과일 부분을 찢어서 구멍을 내서 거기서 숟가락이 나오게 했다. 그러면 먹는다. 좋아하는 딸기에서 나오면 먹는다"고 딸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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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붐이 15개월 딸을 향한 사랑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8월 26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붐, 가희, 아이키가 출연했다.
붐은 15개월 딸이 엄청난 춤 실력을 갖고 있다고 자랑하며 “리듬감이 좋다. 15개월인데 춤이 에너지가 좋다. 뽀로로 음악에 엔딩을 치더라”고 말해 모두의 불신을 샀다.
이에 붐은 “증거자료가 있다”며 영상을 공개했고 정박자 정지 엔딩요정의 등장에 모두가 인정했다. 붐은 “이 끼를 어떻게 해야 하나. 선생님들에게 보내야 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붐은 딸이 하관만 닮아서 행복하다며 “아기가 나올 때 떨렸다. 와이프가 자연분만에 도전을 해보겠다고. 첫애 파이팅이 있다. 제 스케줄을 알고 배려해주는 스타일이다. 새벽에 자는데 왔다 갔다 하더라. 왜? 병원 좀 갔다 온다고. 이미 양수가 터진 거다”고 출산 스토리를 풀었다.
붐은 “난 처음이라 차에 태우고 선생님에게 전화했다. 선생님은 여유롭다. 자연분만은 열 몇 시간이 걸리니까. 선생님 빨리 오세요. 저는 9시 출근이고요. 애가 나온다고요. 안 나와요”라며 의사와 티키타카도 전했다.
붐은 “무통주사가 안 맞아서 6시간 진통하다가 긴급 제왕절개를 했다. 제일 안 좋은 거다. 고통은 고통대로 느끼고. 응애 소리가 나서 갔는데 하관이 저를 닮고 눈, 코가 와이프가 예쁘다. 내가 수술 안 한 부분을 닮고 내가 수술한 부분은 와이프를 닮았다. 저는 코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또 붐은 “윤서야 부르면 달려온다. 달려와서 안기면 지금 너무 행복하다. 오늘도 6시에 일어나서 밥을 줬다. 예쁜 모습 보려고. 와이프와 장모님은 밥을 안 먹으면 속상해한다. 제가 퍼포먼스를 하면 애가 입을 벌린다. 오늘은 동화책 과일 부분을 찢어서 구멍을 내서 거기서 숟가락이 나오게 했다. 그러면 먹는다. 좋아하는 딸기에서 나오면 먹는다”고 딸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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