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7기 정숙, 스킨십 플러팅 논란에 입열었다..사심 NO "남PD였어도 했다"

김소희 2025. 8. 27.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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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7기 정숙이 '습관적 플러팅' 논란에 입을 열었다.

26일 SBS Plus 측은 "내일 밤 라이브 방송 직후 #27기정숙 #27기옥순 #27기순자 자칭타칭 옥순이들의 테토 리액션"이라는 '솔로리액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나는 솔로' 27기 정숙, 옥순, 순자는 자신들이 출연 중인 '나는 솔로'를 함께 시청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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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나는 솔로' 27기 정숙이 '습관적 플러팅' 논란에 입을 열었다.

26일 SBS Plus 측은 "내일 밤 라이브 방송 직후 #27기정숙 #27기옥순 #27기순자 자칭타칭 옥순이들의 테토 리액션"이라는 '솔로리액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나는 솔로' 27기 정숙, 옥순, 순자는 자신들이 출연 중인 '나는 솔로'를 함께 시청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정숙은 "아직도 포항에서는 내가 옥순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근 방송에서 정숙이 영철의 목에 선크림을 발라준 장면이 화제가 되자, 그는 "저는 남규홍 PD님이었어도 닦아줬을 거다"라고 말하며, 습관적인 스킨십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또한 옥순이 정숙의 플러팅 중 한 장면을 보고 "정숙 님 플러팅 중에서 이게 제일 좋았다"고 하자, 정숙은 "왜냐면 이건 몸을 쓰지 않아서 그렇다"라면서 "(많은 사람들이)헌팅 포차에서 갈고 닦은 실력이다(라고 한다)"라고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데프콘이 정숙이 술에 취한 채 영철에게 기대는 장면을 보며 "아무리 취해도 몸이 이렇게까지 기울어지냐"고 묻자, 정숙은 "돼요"라고 담담히 답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정숙이 상철의 머리를 만지며 넘겨주는 장면이 나오자, 정숙은 말없이 씁쓸한 표정을 지었고, 옆에 있던 순자는 "그때 집에 가고 싶었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놔 폭소를 안겼다.

한편, ENA와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는 2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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