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고현정이 SNS 팔로워 집착 “50만 가고 싶은데 짜증나”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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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변함없는 SNS 팔로워 숫자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고현정은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어떻게 해야 느는 거냐"는 귀여운 고민을 토로했다.
고현정은 "너무 짜증 난다. 팔로워 37.7만에서 그냥 박제됐다"며 카메라를 향해 "왜들 그러시는 거냐"고 따졌다.
그러자 고현정은 "좀 해줘. 내가 그래도 50만은 가보고 싶다. 너무한 것 같다. 제가 오죽하면 어제 아이스티까지 올렸다"며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성실하게 일상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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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고현정이 변함없는 SNS 팔로워 숫자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8월 26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고현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현정은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어떻게 해야 느는 거냐"는 귀여운 고민을 토로했다. 고현정은 "너무 짜증 난다. 팔로워 37.7만에서 그냥 박제됐다"며 카메라를 향해 "왜들 그러시는 거냐"고 따졌다.
장도연은 "다는 아니지만 그런 사람이 있는 것 같다. '고현정이라고 다 팔로우 할 것 같지?' 하는 마음에 안 누르는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러자 고현정은 "좀 해줘. 내가 그래도 50만은 가보고 싶다. 너무한 것 같다. 제가 오죽하면 어제 아이스티까지 올렸다"며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성실하게 일상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장도연이 "스토리를 엄청 열심히 올리시더라"고 놀라워하자 고현정은 "그거 안 하면 천 명이 왔다갔다한다. 37.7이 그냥 제 스코어다. 이분들을 제가 지키기 위해서…"라고 울먹거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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