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웅, 길거리 촬영 중 할아버지 만나 “진짜 우연” (전국반짝투어)[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27.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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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김지웅이 고향 원주에서 길거리 촬영 중에 할아버지를 만났다.

8월 26일 방송된 Mnet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에서는 제로베이스원이 원주에서 옥수수를 판매하고 게릴라 콘서트를 했다.

장하오는 김지웅과 함께 옥수수 판매 후에 "다 착하시다. 여기 원주 좋다"고 말했고, 김지웅은 할아버지와 만남에 대해 "진짜 우연이다. 태래 머리보고 아셨다고 한다"며 거듭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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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전국반짝투어’ 캡처
Mnet ‘전국반짝투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제로베이스원 김지웅이 고향 원주에서 길거리 촬영 중에 할아버지를 만났다.

8월 26일 방송된 Mnet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에서는 제로베이스원이 원주에서 옥수수를 판매하고 게릴라 콘서트를 했다.

김지웅은 고향인 원주에서 공연을 할 수 있기를 바랐고 ‘전국반짝투어’를 통해 꿈이 이뤄졌다. 멤버들이 세 팀으로 나뉘어 공연 티켓인 옥수수 길거리 판매에 도전했고, 그 과정에서 김지웅이 “어? 우리 할아버지다”라며 할아버지를 발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이 “지웅이 친할아버지”라고 알리자 지켜보던 제로베이스원 멤버들도 깜짝 놀라며 “선글라스가 잘 어울리는 유전자인가보다. 할아버지가 더 잘 어울리신다”고 비슷한 분위기를 포착했다.

김지웅 할아버지는 “김태래가 딱 보이더라”며 금발머리 덕분에 제로베이스원을 알아봤다고 말했고 손자와 제로베이스원을 따뜻하게 응원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장하오는 김지웅과 함께 옥수수 판매 후에 “다 착하시다. 여기 원주 좋다”고 말했고, 김지웅은 할아버지와 만남에 대해 “진짜 우연이다. 태래 머리보고 아셨다고 한다”며 거듭 신기해했다. (사진=Mnet ‘전국반짝투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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