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붐, 동안 된 비결 물었더니…"눈 밑 지방 재배치 성공적"

박다영 기자 2025. 8. 27.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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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붐이 어려보인다는 칭찬에 시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붐, 가희, 아이키가 출연했다.

탁재훈은 붐을 보고 "더 어려졌다"며 칭찬했고 붐은 "눈 밑 지(방 재배치)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이 "결혼 안 했다고 해도 믿겠다"고 하자 붐은 "감사하다. 아니다. 결혼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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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붐이 어려보인다는 칭찬에 시술을 했다고 고백했다./사진=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인 붐이 어려보인다는 칭찬에 시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붐, 가희, 아이키가 출연했다.

탁재훈은 붐을 보고 "더 어려졌다"며 칭찬했고 붐은 "눈 밑 지(방 재배치)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이 "결혼 안 했다고 해도 믿겠다"고 하자 붐은 "감사하다. 아니다. 결혼했다"고 답했다.

이상민이 "결혼을 수줍게 하지 않았냐"고 묻자 붐은 "코로나 시절이라 300분만. 오디션 통과한 300분만"이라고 답했다.

탁재훈이 "우리는 300명 안에 못 들었다"고 하자 임원희는 "300명 중에 연예인 없었냐"고 질문했고 붐은 "많이 오셨다"며 "어렸을 때부터 많이 배운" 분들을 위주로 모셨다고 했다.

김준호는 "돌싱 부정탈까봐 안 불렀냐"고 말했다.

탁재훈은 "그게 좋다. 김준호 봐라"며 김준호를 놀렸다.

이에 붐은 김준호의 결혼식에 대해 "국가 행사인 줄 알았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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