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필라델피아 도착…한미 조선 협력 상징 필리조선소 시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미 사흘째인 이재명 대통령이 필라델피아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26일 낮 12시 50분쯤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방미 마지막 일정으로 이른바 '마스가(MASGA) 프로젝트', 한미 조선 협력의 상징인 한화 필리조선소를 시찰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미 사흘째인 이재명 대통령이 필라델피아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26일 낮 12시 50분쯤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는 우리 측에서는 이상호 주뉴욕총영사대리, 이재용 주필라델피아출장소장이, 미국 측에서는 조시 샤피로 펜실베니아 주지사, 릭 시거 펜실베니아 주 경제개발장관 등이 나와 이 대통령을 맞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필라델피아 첫 일정으로 서재필 기념관을 찾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한국 민간신문의 효시가 된 독립신문을 창간하고, 독립협회 창립과 독립문 건립 등 자주독립 사상 고취와 애국계몽이라는 서재필 박사의 정신이 깃든 기념관을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26년 만에 방문한다"며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방미 마지막 일정으로 이른바 '마스가(MASGA) 프로젝트', 한미 조선 협력의 상징인 한화 필리조선소를 시찰합니다.
이 대통령은 미국 해양청이 발주한 국가안보 다목적선의 명명식에도 참석합니다.
강 대변인은 "해당 선박은 한미 간 조선 협력의 대표적인 사례인 만큼 '마스가 프로젝트'로 시작되는 한미동맹의 새로운 모습을 모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시찰을 마지막으로 방미 일정을 마친 뒤 귀국길에 오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방준원 기자 (pcba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트럼프 호응 이끌어낸 이 대통령…‘칭찬의 기술’ 통했다
- “숙청, 교회 급습” 폭탄발언 이후 “오해”…배경은
- 투자 7조 늘리고 항공기 100대 구매…한미 전략산업 ‘맞손’
- 국민의힘 새 당대표에 장동혁…단일대오·대여 강경 투쟁 예고
- [단독] ‘내란 가담 시도’ 해경 압수수색…특검 “유치장 논의” 진술 확보
- [단독] 한국전 미 수송기 추정 잔해 발견…한미 공동 수색 나서나?
- 양육비 ‘꼼수 지급’ 막는다…채무 불이행 200명 제재
- “주한미군기지 부지 갖고싶다” 이례적 언급…속내는?
- 길고양이 급식통에 살충제 추정 물질…동물학대 혐의 수사
- 이스라엘, 폭격한 곳 또 폭격…“의료인·언론인 겨냥”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