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음식점 화재…25분 만에 진화
이태권 기자 2025. 8. 2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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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6일) 오후 6시 50분쯤 대전 대덕구 석봉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층 규모 건물 1층의 식당에서 났는데,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25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당국 추산 약 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주방에서 조리 도중 환기구 쪽에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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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대덕구 석봉동 음식점의 화재현장
어제(26일) 오후 6시 50분쯤 대전 대덕구 석봉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층 규모 건물 1층의 식당에서 났는데,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25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당국 추산 약 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주방에서 조리 도중 환기구 쪽에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대덕소방서 제공)
이태권 기자 right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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