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브루노와 경쟁하라"… 출전 기회 잃은 마이누, 재계약 교착 속 이적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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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출신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가 출전 기회 축소와 계약 협상 지연 속에 이적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더해 축구 전문매체 골닷컴은 이번 2025-2026 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 두 경기에서 마이누가 단 한 차례도 출전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아모림 감독이 "브루노와 경쟁해 자리를 쟁취해야 한다"고 언급한 발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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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10여 개 구단 동향 주시 중... 카라바오컵 출전 여부에 달렸다

(MHN 나웅석 인턴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출신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가 출전 기회 축소와 계약 협상 지연 속에 이적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전 기회 잃은 마이누... 재계약 협상 지연 속 피어나는 고민?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마이누가 2027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계약 논의가 멈춰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에 더해 축구 전문매체 골닷컴은 이번 2025-2026 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 두 경기에서 마이누가 단 한 차례도 출전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아모림 감독이 "브루노와 경쟁해 자리를 쟁취해야 한다"고 언급한 발언을 전했다.
첼시-토트넘-브라이튼 등 EPL 구단 관심 이어져

첼시는 과거부터 마이누에게 관심을 보였으며, TBR 보도에 따르면 추가로 토트넘, 브라이튼, 풀럼, 브렌트퍼드가 영입을 검토 중이다.
더 선은 영국 프리미어리그와 그외 유럽에서 약 10개 구단이 마이누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골닷컴은 마이누 측이 우선 임대 이적을 열어 두었고, 맨유 역시 조건이 맞으면 완전 이적을 배제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적 사가의 분수령 될 카라바오컵 2라운드... 마이누의 출전 여부?

골닷컴은 오는 28일(한국시간) 열리는 맨유와 그림즈비 타운의 카라바오컵 2라운드 경기에서 마이누의 출전 여부가 거취를 가를 중요한 시험대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만약 그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한다면 이적 협상이 급물살을 탈 수 있으며, 반대로 출전이 보장된다면 이번 시즌 잔류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사진= 코비 마이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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