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주 서귀포 이어도 북북동쪽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5. 8. 27. 00:57
![[제공=기상청]](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mk/20250827005703380bgdk.jpg)
기상청은 26일 오후 10시 46분 44초 제주 서귀포시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2.65도, 동경 125.48도이고 지진 발생 깊이는 12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7일 水(음력 7월 5일) - 매일경제
- 잘나가는 이마트·‘적자’ 롯데마트·줄폐업 홈플러스…희비 엇갈린 마트들 - 매일경제
- “이러니 다 외국으로 나가지”…가격 비싸니 손님 발길 ‘뚝’ 끊긴 한국 골프장 - 매일경제
- “조·방·원 다 제쳤다”...모나미, 트럼프 필기구 칭찬에 상한가 직행 - 매일경제
- [속보] 국힘 새 대표에 ‘반탄’ 장동혁…“이재명 정권 끌어내리는 데 모두 바칠 것” - 매일경
- 2년 만에 최대 물량 9월에 온다…전국 아파트 3만9000가구 분양, 눈길 끄는 단지는? - 매일경제
- “결국 미국 요구 다 들어준다”...일본, 5500억달러 대미투자 합의문서 작성 눈앞 - 매일경제
- 고현정 “32살에 이혼+아이 둘…인생 다 겪었다 생각” - 매일경제
- “16년째 병가인데 월급은 꼬박꼬박”… 독일서 ‘유령 교사’ 논란 - 매일경제
- 기성용은 30세·홍명보는 33세에 ‘대표팀 주장’ 임무를 마쳤다…캡틴 손흥민 시대 끝? “계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