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신영선 기자 2025. 8. 2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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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이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은 이날 15만2279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01만6958명을 기록했다.

총 222만 관객을 동원한 전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편'의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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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포스터 ⓒCJ EN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이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은 이날 15만2279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01만6958명을 기록했다. 

개봉 5일째 만에 이룬 성과로 '좀비딸'(6일), '미키 17'(10일),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12일)보다 빠른 속도다. 

총 222만 관객을 동원한 전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편'의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은 혈귀로 변해버린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혈귀를 사냥하는 조직인 귀살대에 입대한 카마도 탄지로가 대원들과 함께 훈련을 받던 중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 떨어지면서 결전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렸다. 

일본 현지에서는 개봉 38일간 1982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수익 280억엔을 기록했으며 역대 일본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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