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12살 딸에게 코르셋 입히고 욕먹어.. 칸예 "父 권리 뺏어가"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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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셀럽 킴 카다시안이 '가정교육'을 이유로 구설에 올랐다.
26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최근 카다시안은 코르셋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딸 노스 웨스트와 로마에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비난에 휩싸였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킴은 노스가 12살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미니스커트와 부츠는 괜찮지만 12살짜리가 코르셋을 입는 건 좀 지나치다" "카다시안이 조금 더 이 문제를 신경 썼어야 했다" 등 카다시안의 가정교육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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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셀럽 킴 카다시안이 '가정교육'을 이유로 구설에 올랐다.
26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최근 카다시안은 코르셋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딸 노스 웨스트와 로마에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비난에 휩싸였다.
지난 23일 어머니 카다시안과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온 웨스트는 파란색 옴브레 헤어에 다소 노출이 있는 의상을 착용한 모습으로 웨스트가 2013년생이란 점에서 어머니 카다시안을 향한 질타가 쏟아졌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킴은 노스가 12살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미니스커트와 부츠는 괜찮지만 12살짜리가 코르셋을 입는 건 좀 지나치다" "카다시안이 조금 더 이 문제를 신경 썼어야 했다" 등 카다시안의 가정교육을 꼬집었다.
카다시안은 전 남편 칸예 웨스트와의 슬하에 노스를 비롯해 세인트, 시카고, 삼을 뒀으며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결혼생활을 했다.
앞서 웨스트는 '카다시안 무리'가 자녀들에 대한 자신의 권리를 빼앗았다며 "내 아이들이 무엇을 입을지 누구와 어울릴지 내겐 권리가 없다. 나는 아이들을 그냥 보고 싶은 게 아니다. 키우고 싶은 거다. 내 딸들은 립스틱을 바르고 향수를 뿌린다"라며 성토했다.
이와 관련해 카다시안 측은 웨스트가 성범죄 의혹을 받는 퍼프 대디의 신곡 작업에 노스를 대동한데 반감을 표하곤 "킴의 우선순위는 자녀들의 안전이며 칸예의 논란이 되는 행동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라며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킴 카다시안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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