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개봉 5일 만 200만 관객 돌파.. '하울의 움직이는 성'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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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이날 오후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기록했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로 일본에선 개봉 한 달 만에 1860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기록을 경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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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이날 오후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5일 만에 거둔 쾌거로 2025년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좀비딸'보다도 하루 빠른 속도로 200만 고지를 넘으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증명했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로 일본에선 개봉 한 달 만에 1860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기록을 경신중이다.
이 영화는 단순히 흥행 뿐 아닌 작품성까지 잡으며 순항 중으로 이 같은 추이면 최종 220만 관객을 모은 전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흥행 기록을 넘는 것도 시간문제일 전망.
역대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중 300만 관객을 넘은 일본 애니메이션은 '더 퍼스트 슬램덩크' '스즈메의 문단속' '너의 이름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전부로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이들의 아성을 넘어 흥행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스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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