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출신 오상민 퍼커셔니스트 세계 마림바 콩쿠르 3위 수상 화제
이채윤 2025. 8. 2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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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졸업을 앞둔 퍼커셔니스트 오상민(24·사진)이 지난 24일 중국 항저우에서 폐막한 제8회 세계 마림바 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해 화제다.
세계 마림바 콩쿠르는 타악 부문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진 대회다.
세계 16개 나라에서 163명이 참가해 81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1위는 가브리엘 미쇼(프랑스), 2위는 장 보양(중국)이 수상했다.
서울 출신으로 강원에 연고가 없었던 오상민은 강원대에 진학해 심선민 강원대 음악학과장을 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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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졸업을 앞둔 퍼커셔니스트 오상민(24·사진)이 지난 24일 중국 항저우에서 폐막한 제8회 세계 마림바 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해 화제다.
세계 마림바 콩쿠르는 타악 부문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진 대회다. 세계 16개 나라에서 163명이 참가해 81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1위는 가브리엘 미쇼(프랑스), 2위는 장 보양(중국)이 수상했다.
서울 출신으로 강원에 연고가 없었던 오상민은 강원대에 진학해 심선민 강원대 음악학과장을 사사했다. 이달 말 졸업을 앞둔 그는 내달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에서 석사 과정을 밟을 예정이다. 이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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