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여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 조별리그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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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김성진 코치와 황다솜이 발탁된 한국 여자 주니어(19세 이하)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마무리했다.
한국은 지난 25일(현지 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 여자 주니어 핸드볼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B조 4차전에서 일본과 접전 끝에 23-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 4전 전승(승점 8)을 챙기며 B조 1위를 차지, 27일 오후 6시 A조 2위인 대만을 상대로 준결승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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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김성진 코치와 황다솜이 발탁된 한국 여자 주니어(19세 이하)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마무리했다. 한국은 지난 25일(현지 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 여자 주니어 핸드볼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B조 4차전에서 일본과 접전 끝에 23-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 4전 전승(승점 8)을 챙기며 B조 1위를 차지, 27일 오후 6시 A조 2위인 대만을 상대로 준결승을 치르게 됐다.
전반에 9-11로 열세에 놓였던 한국은 후반 들어 서아영(경남개발공사)과 이아현, 이예서(이상 인천비즈니스고)의 삼각편대를 앞세워 역전에 성공했다.
이들은 후반에만 10득점을 합작했고, 고채은(대전체고)도 승부처에서 여러 차례 선방으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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