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털 사진에 해외 반응 난리 '이게 진짜 맞아?'

문지현 기자 2025. 8. 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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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이 손 맞아?" vs "그럴 수도 있지"
MZ의 아이콘 '털털한' 모습
장원영이 SNS에 올린 사진에 갑론을박 논란이 일었다. / 장원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해외 팬들이 그의 사진 한 장에 폭발적 반응이 일어나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원영 팔 털 본 외국 팬들의 반응'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이는 장원영이 시계와 팔찌를 자랑하려 자신의 팔을 찍은 사진으로 희미하고 가느다란 털이 그대로 드러났다. MZ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장원영이 예상치 못한 털털한 모습을 보인 것이다.

이 사진은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팬들은 실망했다는 듯한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샀다. 몸의 털을 모두 제거하는 것이 자기 관리의 일환이라고 여기는 일부 해외 팬들은 "이거 진짜 원영이 손 맞냐?", "일본은 외모에 대해 굉장히 엄격한데 아쉽다", "팔에 털 맞아?", "제모 안 하나?", "관리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해외에서는 제모를 하지 않는 것이 자기 관리를 못 한다고 생각한다. / (오른쪽) 장원영 소셜미디어, (왼쪽) 온라인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장원영도 사람이었네", "그럴 수도 있지", "별로 없는 편 아닌가?", "귀여운데", "완벽할 순 없지", "팔의 털까지 왜 난리인지", "자연스러워서 보기 좋은데" 등의 옹호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한편 장원영은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참가하며 얼굴을 알렸다. 애교 있는 목소리와 파워풀한 댄스, 완벽한 박자 감각까지 보여 최종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의 센터로 데뷔했다. 2021년 '아이즈원' 활동이 마무리되고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아이브'는 'LOVE DIVE', 'AFTER LIKE', 'I AM' 등 연이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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