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김지웅, 원주서 친조부와 '깜짝 상봉'… "태래가 딱 보이더라" ('전국반짝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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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김지웅이 고향에서 친할아버지와 깜짝 상봉했다.
26일 밤 Mnet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이하 전국반짝투어)에서는 K팝 5세대 대표주자 제로베이스원(성한빈·김지웅·장하오·석매튜·김태래·리키·김규빈·박건욱·한유진, 이하 제베원)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를 찾아 '원데이 원주 옥수수 앰배서더'로 변신했다.
장하오, 김지웅, 김태래로 구성된 원주민 팀은 옥수수 게릴라 판매를 위해 거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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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제베원' 김지웅이 고향에서 친할아버지와 깜짝 상봉했다.
26일 밤 Mnet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이하 전국반짝투어)에서는 K팝 5세대 대표주자 제로베이스원(성한빈·김지웅·장하오·석매튜·김태래·리키·김규빈·박건욱·한유진, 이하 제베원)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를 찾아 '원데이 원주 옥수수 앰배서더'로 변신했다. 멤버들은 원주 특산물인 '990원 옥수수' 판매에 도전하며 지역 곳곳을 누볐다.
장하오, 김지웅, 김태래로 구성된 원주민 팀은 옥수수 게릴라 판매를 위해 거리에 나섰다. 그때 김지웅이 선글라스를 쓰고 나타난 한 어르신을 보고 "오 우리 할아버지야"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어 "할아버지 여기 어떻게 오셨어요?"라고 반갑게 인사했다.
김지웅의 할아버지는 손자뿐 아니라 함께한 멤버들과도 따뜻한 인사를 나눴다. 특히 "태래가 딱 보이더라고"라며 손자 김지웅보다 김태래에게 먼저 눈길을 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멤버들은 "지웅이형보다 잘 어울려"라며 할아버지의 선글라스 패션을 칭찬했다.


이날 멤버들은 원주 대표 농구단, 관공서 등을 직접 찾아다니며 열정적인 옥수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첫 번째 팝업 오픈 현장에선 멤버들의 능숙한 판매 실력이 돋보였다. 리더 성한빈은 안정적인 응대로 판매에 열을 올렸고 장하오는 팬들과 짧은 대화를 나누며 빠른 계산 실력을 선보였다. 다만 트럭팀의 김태래와 박건욱은 작동되지 않는 결제기로 잠시 난항을 겪기도 했다.
옥수수를 수급한 사장님은 김규빈을 보며 "이 친구 옥수수처럼 매끈하게 생겼네"라고 칭찬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제로베이스원은 "8시 따뚜에서 스따뚜"라는 독특한 구호를 만들어 팀워크를 다졌다.
제베원은 이날 하루 총 3635개의 옥수수를 팔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전광판에 3635라는 숫자가 뜨자 팬들은 물론 멤버들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성한빈은 옥수수를 들고 응원하는 팬들 모습에 "너무 귀엽다"며 포토 타임 시간을 진행했다. 멤버들이 포즈를 취할 때마다 객석에선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다.
'전국반짝투어'는 K-POP 최정상 아이돌들이 전국 각지에서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고 공연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수익금 전액은 아티스트 이름으로 기부돼 건강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한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Mnet에서 방송된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Mnet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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