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10월 브라질과 서울에서 맞대결 확정
이경재 2025. 8. 26. 23:22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10일 서울에서 브라질과 맞붙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10월 A매치 기간인 10일과 14일에 남미의 강호 브라질, 파라과이와 서울에서 차례로 친선 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역대 브라질과의 대결에서 1승 7패를 기록하고 있고, 가장 최근엔 지난 22년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4대 1로 졌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피파랭킹 23위, 브라질은 5위입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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