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탁재훈과 깜짝 인연 공개.."컨츄리꼬꼬 메인 댄서였다"[돌싱포맨]
김정주 기자 2025. 8. 26. 23:14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과거 탁재훈과의 깜짝 인연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방송인 붐, 가수 가희, 댄서 아이키가 게스트로 출격해 폭발적인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가희는 댄서 시절 탁재훈과 함께 활동했던 추억을 떠올렸다. 그는 "제가 댄서였을 때 '컨츄리꼬꼬' 댄서였다. 탁재훈 오빠가 'KISS'로 활동할 때였다"라고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탁재훈은 "어렴풋이 기억난다. 가희 씨가 메인 댄서였다. 아기 때였다"라고 맞장구쳤다. 그러자 김준호는 "만퍼센트 껄떡거렸을 텐데?"라고 대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가희는 "그때 제가 막 춤을 시작할 때였다. 컨츄리꼬꼬 오빠들은 남자 댄서를 썼는데 여자 댄서가 필요해서 저희가 원정을 뛴 거다. 저는 너무 아기였고, 오빠는 대스타여서 말 한마디 섞어본 적이 없다"라고 회상했다.
탁재훈은 가희를 향해 "키도 컸고 실루엣이 잘 나왔다"라고 알 수 없는 손짓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진웅 퇴출', 박명수·전현무가 1년 전 '예언'했었다 | 스타뉴스
- 김병만 아내, 무명 시절 헤어진 '구여친'이었다 | 스타뉴스
- 장동건→이종혁 '신품' 4인방 13년 만에 재회..세월이 야속해 | 스타뉴스
- '송하윤 학폭' 폭로자, 韓 입국→100억대 소송 준비 "개인 복수 아닌 공익" | 스타뉴스
- 슈퍼주니어 어쩌나..김희철, 동해 고소→법무법인 선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강렬 뱀파이어 비주얼..스페인 유혹 | 스타뉴스
- 英 국민 퀴즈쇼 '더 체이스'에 등장한 방탄소년단 진, 전 세계적 인기 | 스타뉴스
- 이경규, 홍명보 저격 발언 "감독 또 한다고 하면? 돌아버리겠네..강호동 앞장세워 축협 회장 도전
- 문채원 결혼하던 날, 이준기·김지훈·장희진 '악의꽃'팀 다 모였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파리 뒤흔든 뷔 '패션 황태자 TAEHYUNG'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