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 주워” 붐, 쓰레기봉투 결혼선물에 이상민 극대노→반전 엔딩 (돌싱포맨)

유경상 2025. 8. 2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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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 붐에게 쓰레기봉투 결혼선물을 받고 분노했다가 반전 화해했다.

이상민은 붐이 쇼핑백을 들고 등장하자 "나인지 김준호인지"라며 누구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한 선물인지 궁금해 했다.

붐은 "과한 건 아니고 오다가. 진심으로 오다가 주웠다. 예전에 도움 받은 것도 많고 해서"라며 이상민에게 쇼핑백을 건넸다.

하지만 그 쓰레기봉투 아래 진짜 선물이 숨어있었고, 이상민은 웃으며 "센스가 역시 붐"이라고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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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상민이 붐에게 쓰레기봉투 결혼선물을 받고 분노했다가 반전 화해했다.

8월 26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붐, 가희, 아이키가 출연했다.

이상민은 붐이 쇼핑백을 들고 등장하자 “나인지 김준호인지”라며 누구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한 선물인지 궁금해 했다. 붐은 “과한 건 아니고 오다가. 진심으로 오다가 주웠다. 예전에 도움 받은 것도 많고 해서”라며 이상민에게 쇼핑백을 건넸다.

쇼핑백 안에는 쓰레기봉투가 들어있었고, 이상민은 봉투를 던지며 분노했다. 붐은 “오다 주웠다고 이야기했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 쓰레기봉투 아래 진짜 선물이 숨어있었고, 이상민은 웃으며 “센스가 역시 붐”이라고 고마워했다. 김준호가 “한번 꺾었다”며 감탄했고 탁재훈은 “저 안에 또 쓰레기가 있으면 웃길 텐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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