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만에 롤러코스터 55개 탄 英 남성···기네스 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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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놀이기구 마니아가 단 일주일 만에 롤러코스터 55개를 탑승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브라이튼 출신 딘 스토크스(36)는 올여름 영국 내 모든 롤러코스터를 타려 했으나, 기상 악화로 계획이 변경되면서 대신 '일주일간 가장 많은 롤러코스터 탑승'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기간 동안 총 32개 놀이공원을 방문하며 108종의 롤러코스터를 탔고, 이 중 55개는 단 일주일 만에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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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놀이기구 마니아가 단 일주일 만에 롤러코스터 55개를 탑승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브라이튼 출신 딘 스토크스(36)는 올여름 영국 내 모든 롤러코스터를 타려 했으나, 기상 악화로 계획이 변경되면서 대신 '일주일간 가장 많은 롤러코스터 탑승'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스토크스 씨는 8월 2일 브라이튼 팰리스 피어에서 출발해 17일 서리주 소프파크에서 여정을 마쳤습니다. 이 기간 동안 총 32개 놀이공원을 방문하며 108종의 롤러코스터를 탔고, 이 중 55개는 단 일주일 만에 기록했습니다.
여행에는 친구 사이먼 씨가 함께했지만, 그는 롤러코스터를 싫어해 단 한 번도 타지 않았습니다. 대신 공원마다 간식 순위 매기기와 운전을 담당하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했습니다. 두 사람은 16일 동안 3,700km 이상을 운전하며 영국 전역을 돌았습니다.
스토크스 씨는 “처음엔 미친 짓이라고 생각했지만, 주변에서 응원해 줘서 즐겁게 도전할 수 있었다”며 “어른들도 더 자주 재미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누군가 내 기록을 깨주길 바란다. 나처럼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더 도전했으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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