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가 들썩인다…9월, K팝 팬심 저격할 무대 총출동

이민주 인턴기자 2025. 8. 2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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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무대가 홍대에서 펼쳐진다.

26일 윤소그룹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복합 공연장 홍대 K팝 스테이지의 9월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홍대 K팝 스테이지 기획자인 개그맨 윤형빈은 홍대 K팝 스테이지는 아티스트와 팬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할 수 있는 열린 무대라며 오는 9월에는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들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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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한 퍼포먼스부터 신예 아이돌까지

(MHN 이민주 인턴기자) K팝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무대가 홍대에서 펼쳐진다.

26일 윤소그룹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복합 공연장 홍대 K팝 스테이지의 9월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공연에는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코쿤쇼(KOKOON SHOW)를 비롯해 아티스트 김시훈, 신인 걸그룹 아르비(ARVVY), 윤소그룹의 개그팀까지 다양한 장르가 포함됐다.

세계 유수 페스티벌에서 극찬받은 코쿤(KOKOON)은 오는 9월 한 달간 총 11회의 코쿤쇼로 관객을 만난다. 코쿤은 익숙한 K팝 리듬 위에서 펼쳐지는 댄스, 오리지널 퍼포먼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코미디 코드로 해외 관객의 주목을 받은 팀이다. 이들은 K팝 스테이지를 통해 그 실력을 국내 팬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JTBC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7 출신 김시훈은 오는 9월 6일 밋앤그릿(MEET & GREET) 무대를 연다. 단독 공연과 팬 소통이 결합된 형식으로, 김시훈의 개성과 에너지가 돋보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4인조 신인 걸그룹 아르비는 오는 9월 28일 미니 콘서트를 개최하며, 그에 앞서 아르비 데이를 통해 총 6회의 공연을 진행한다. 아르비는 지난 5월 K팝 위크 인 홍대를 통해 무대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차세대 걸그룹다운 패기와 신선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평일에는 윤형빈소극장의 전통을 잇는 개그팀 개그 스테이지가 무대에 오른다. 윤소패밀리가 펼치는 이번 공연은 콩트형 공개 코미디 형식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연이다.

홍대 K팝 스테이지 기획자인 개그맨 윤형빈은 홍대 K팝 스테이지는 아티스트와 팬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할 수 있는 열린 무대라며 오는 9월에는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들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일정과 정보는 공식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윤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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