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얼굴처럼 예쁜 사주…"주변에서 다 해주는 관상"
이지현 기자 2025. 8. 26. 21:40
'한끼합쇼' 26일 방송
JTBC '한끼합쇼' 캡처
JTBC '한끼합쇼'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희선이 얼굴처럼 '예쁜 사주'라고 밝혀졌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에서는 MC인 배우 김희선, 가수 탁재훈이 게스트로 나온 배우 하석진과 사주 카페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사주 역술가가 김희선의 관상을 봤다. 먼저 "이마가 좋다. 똑똑한 이마를 갖고 있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노력을 안 해도 주변에서 다 해줄 수 있는 관상이다. 눈썹도 잘돼 있고, 눈도 굉장히 선명하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역술가가 이어 김희선을 가리키며 "착한 마음씨다. 사람들한테 베푸는 걸 좋아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출연진 모두에게 "세 분 다 얼굴 전체 균형이 잘 맞는다. 재물을 버는 힘이 다 좋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를 듣던 탁재훈이 김희선에게 "코 안 했지?"라고 물었다. "안 했다"라는 대답에 역술가가 "원래 사주가 예쁜 사주"라며 강조했다.
아울러 "(김희선이) 엄청나게 착한 사람이네. 포용력이 좋다. 어디에서든 자기가 엄마처럼 포용하려고 한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친손자 몸엔 칼 못 대"…외손녀에게 간 기증 요구한 외가 식구들 '불쾌'
- 암 투병 아내 목 조른 남편…'50억 집' 부모는 사위에게 "재산 증여"
- 유부남 상사와 불륜 고백한 미혼 여성…"상간녀일 뿐, 사랑 운운 말라" 힐난
- 차예린 "검색어 1위에 설레 봤더니 '발냄새 아나'…김대호에게 감사"
- 홍수환, 아내 故 옥희 영결식서 "눈물 많이 나…천국 갔다고 생각"
- 전처 집 드나들던 남편, 숙박업소도 함께…"잠자리는 안 했다"
- 아파트 창 열고 '성적 발언' 퍼붓는 이웃…"아이들 들을까 걱정" 주민 분노
- "지갑 두고 왔다"…달리는 버스 창문 열고 뛰어내리려 한 여성 승객[영상]
- 죽은 애인과 '귀접' 심취, 모텔 드나들며 임신까지 시도한 아내[탐정비밀]
- '코드 제로'에도 느긋한 경찰…창원 모텔 중학생 살인사건 유족 '울분'[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