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단, 함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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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한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단의 현장 방문 일정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군의 지방소멸 대응 의지와 정책 방향을 직접 설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금을 확보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고, 지역 활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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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함안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한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단의 현장 방문 일정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국 10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평가 일정의 하나로, 군은 지역 특성과 인구 감소 대응 전략을 직접 설명했다.
평가단은 군의 기금 투자계획 사전 절차 이행 여부, 사업 현장의 적정성, 지역 여건과 추진 의지를 점검했다. 또한 군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함안군은 청년 임대주택 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군의 지방소멸 대응 의지와 정책 방향을 직접 설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금을 확보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고, 지역 활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이 최종 확정된다. 군은 지역 인구 문제 해결과 생활 여건 개선에 기금이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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