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김준호도 갔는데..탁재훈, 충격적 사주 “재혼해도 오래 살기 어려워”(한끼합쇼)[핫피플]

임혜영 2025. 8. 2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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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사주 결과에 암울해했다.

이날 탁재훈, 김희선, 하석진은 잠실의 사주 카페를 찾았다.

사장님은 탁재훈에게 "관상에서 포인트가 있다. 눈이 짝눈이다. 속에 있는 것에 대한 표현을 소극적으로 할 수 있다. 배우자를 한 배우자로 이어 가기 어려울 수 있다. 오래 살기가 좀 어려울 수 있다"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그래서 그렇게 했잖아요"라며 민망한 듯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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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탁재훈이 사주 결과에 암울해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합쇼’에는 ‘원조 뇌섹남’ 배우 하석진이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 김희선, 하석진은 잠실의 사주 카페를 찾았다.

사장님은 탁재훈에게 “관상에서 포인트가 있다. 눈이 짝눈이다. 속에 있는 것에 대한 표현을 소극적으로 할 수 있다. 배우자를 한 배우자로 이어 가기 어려울 수 있다. 오래 살기가 좀 어려울 수 있다”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그래서 그렇게 했잖아요”라며 민망한 듯 말했다.

김희선은 탁재훈에게 재혼 가능성이 있냐고 물었고, 사장님은 “저는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재혼하신다고 해도. 인기를 많이 얻어서 먹고사는 사주다. 배우자하고 알콩달콩 잘 사는 사주는 아니다. 배우자를 또 만난다면 잘 이어 가기는 어려운 운이다”라고 직언했다. 김희선은 “혼자 돈 벌면서 살아”라고 놀리듯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예능 ‘한끼합쇼’,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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