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스는 다 계획이 있다! 2년, 4500만달러 계약 제시 쿠밍가는 트레이드 '미끼'. 최종목표 르브론+커리 시스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조나단 쿠밍가와 계약 협상을 하고 있다.
이 매체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제한적 FA 조나단 쿠밍가에 2년, 4500만 달러의 계약을 제안했다. 이 제안은 르브론의 트레이드를 염두에 둔 조치다. 루카 돈치치 시대로 전환하고 있는 LA 레이커스는 르브론 제임스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두 팀의 트레이드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카드로 골든스테이트는 쿠밍가를 확보하려 한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조나단 쿠밍가와 계약 협상을 하고 있다.
난항을 겪고 있다. 쿠밍가는 장기적 계약과 팀내 확실한 역할을 원한다. 연 평균 3000만 달러의 대형계약을 원한다.
하지만, 골든스테이트는 이 요구를 들어주지 않고 있다. 골든스테이트는 2년 총 4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제안했다. 두번째 시즌에는 팀 옵션(팀이 원하면 특정 선수를 잔류시킬 수도, FA로 풀 수도 있는 팀에 유리한 계약)을 포함했다. 골스
즉, 골든스테이트는 쿠밍가를 팀의 핵심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양 측이 협상이 제대로 되지 않는 이유다.
골든스테이트가 왜 그럴까.
미국 ESPN은 26일(한국시각) 골든스테이트의 차기 시즌 계획의 강력한 힌트를 줬다.
이 매체는 '(차기 시즌) 트레이드 마감일 이전 가장 큰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은 어디일까'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전문가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위로 꼽았다.
2위는 LA 레이커스, 3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5위는 필라델피아 76ers, 6위는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꼽혔다.
르브론 제임스가 핵심 원인이다.
르브론은 LA 레이커스에 잔류한다. 5260만 달러의 고액의 연봉으로 플레이어 옵션을 선택했다. 차기 시즌 LA 레이커스는 돈치치와 르브론이 함께 뛴다. 하지만, '불편한 동거'이기도 하다.
르브론은 당장의 우승을 원한다. 즉각적 전력 강화를 원하고 있지만, LA 레이커스는 돈치치를 팀의 기둥으로 낙점한 상태다. 돈치치가 원하는 팀 구조로 팀을 개편하고 있다.
즉, 르브론은 다음 시즌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공산이 높다. 르브론을 노리는 팀은 골든스테이트다.
골든스테이트 역시 스테판 커리의 절정기 막판. 윈 나우에 총력을 기울인다. 커리의 강력한 파트너로 르브론을 원하고 있다. 마케팅 뿐만 아니라 팀 전력에서도 즉각적 보탬이 될 수 있는 카드다.
르브론은 여전히 리그에서 경쟁력이 있다. 두 선수는 이미 2024 파리올림픽에서 합을 맞췄고, 환상적 케미스트리로 미국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 매체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제한적 FA 조나단 쿠밍가에 2년, 4500만 달러의 계약을 제안했다. 이 제안은 르브론의 트레이드를 염두에 둔 조치다. 루카 돈치치 시대로 전환하고 있는 LA 레이커스는 르브론 제임스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두 팀의 트레이드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카드로 골든스테이트는 쿠밍가를 확보하려 한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2세 미혼 심권호, 제자 집서 깜짝 근황 “안색 안 좋은 건..”
- 배우 한채원, 집에서 숨진 채 발견..짧은 생 마감 오늘(25일) 14주…
- '현아♥' 용준형, 파리 길거리 한복판서 '불법 흡연' 논란…사진 추가공…
- '사망설' 19기 영철 "뇌출혈로 위중한 상태, 30kg 빠지고 신체포기…
- 이세영, 日 남친과 상견례 직전 파혼..착잡한 심경 "결혼 앞두고 상황 …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64세' 김장훈, 월세 5백만원 집+현금 다발 공개..."결혼 필요 없다" 재력 자랑
- 39세 미혼 아들 걱정 이홍렬..미얀마 며느리 “이혼 하고 와도 받아주나요?” (동치미)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결혼 발표도 전에 혼전임신 고백..유명 아이돌 출신 배우 "소중한 선물 찾아왔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