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비씨카드와 손 잡고 '전통시장 친환경 포장재' 지원한다
박창규 기자 2025. 8. 26. 21: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구가 지난 25일 중구청장실에서 비씨카드, 서울중구 전통시장 상권발전소와 함께 '전통시장 친환경 포장재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비씨카드는 지역협력기금 5000만원을 중구 상권발전소에 지원한다.
상권발전소는 친환경 포장재를 제작해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 배부하는 등 사업 전반을 운영하고, 중구는 행정적 지원과 홍보를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중구가 지난 25일 중구청장실에서 비씨카드, 서울중구 전통시장 상권발전소와 함께 ‘전통시장 친환경 포장재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사회가치경영(ESG) 실현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을 지키고, 지속가능한 상권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비씨카드는 지역협력기금 5000만원을 중구 상권발전소에 지원한다. 지원금은 △생분해성·재활용 포장재 제작 및 배포 △친환경 소비문화 캠페인 △ESG 경영 홍보물 제작 등에 사용된다.
상권발전소는 친환경 포장재를 제작해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 배부하는 등 사업 전반을 운영하고, 중구는 행정적 지원과 홍보를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박창규 기자 kyu@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 바람피울까 봐'…손자 대학 등록금으로 '성형수술' 받은 할머니의 사연
- '가족 반대에도 16살 연하와 재혼했는데'…남편 쓰러지자 수억원 털어간 아내
- '이번달 친구 비용은 35만원'…'외로움' 때문에 모임 못 줄이는 美 Z세대들
- '살점을 뜯어 먹고 있었다'…미국서도 '살 파먹는 구더기' 첫 발견
- '자리 안 바꿔줘서 기분 나빠'…중증 장애인 코에 소변·식초 넣은 70대 간병인
- [영상] 선생에게 대든 고딩, '바디슬램'으로 제압당해…美서 '갑론을박'
- 남자친구와 결별 다음 날…낙하산 접은 채 추락사한 여성 다이버
- '효자 업종이라더니'…인형 뽑기방, '대만 카스테라·탕후루' 수순 밟나
- 'SKY는 옛말, 이젠 SKS다'…특목고·자사고생 많이 뽑은 대학은?
- '코로나도 이겨냈다'… 116세 생일 맞은 '세계 최고령' 할머니 장수 비결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