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10년간 특별교부세 1조 6천억..전국 두 번째

엄지원 2025. 8. 2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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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특별교부세 교부액을 분석한 결과, 경상북도는 총 1조 6,226억 원을 받아
경기도에 이어 전국 두 번째 규모였습니다.

나라살림연구소의 '최근 10년간 특별교부세
교부 현황과 개선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경북은 재난안전 수요가 9,089억 원으로
전국 최다였고, 지역현안은 5,797억 원,
국가지방협력 수요는 1,344억 원으로
각각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같은 기간 6,634억 원을
교부받아 전국 7위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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