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플레이] 다저스타디움 달군 BTS 뷔‥'완벽한 왼손 시구!'
[뉴스데스크]
◀ 앵커 ▶
오늘 LA 다저스의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이 바로 이 스타의 등장으로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고 하네요.
톱플레이에서 확인하시죠.
◀ 리포트 ▶
다저스타디움이 일찌감치 수많은 팬들로 북적입니다.
오늘 다저스의 홈경기 시구자로 BTS의 뷔가 나서기 때문인데요.
슈퍼스타 오타니부터 레전드 커쇼와도 인사를 나누고 글래스나우에게 나름대로 그립도 배웁니다.
그리고 마운드에 올라 왼손으로 공을 뿌렸는데, 투구에 힘이 실렸네요.
야마모토와도 반갑게 인사를 나눈 뷔.
전설적인 캐스터 빈 스컬리의 상징적인 한 마디로 경기 시작을 알렸습니다.
[뷔/BTS] "다저스 야구를 볼 시간입니다!"
***
미국 남자 대학축구입니다.
측면에서 크로스 올라오는데요~
이걸 그대로 마무리합니다!
여유마저 느껴지는 바이시클 킥으로 말 그대로 원더골을 터뜨렸습니다.
동료들 역시 보고도 믿기 어렵다는 반응이네요.
여자 대학축구도 만만치 않습니다.
길게 걷어내면서 상대편으로 넘어갔나 싶었는데 포기하지 않고 질주하는 이 선수 보시죠!
엄청난 속도로 공을 가로챘고요.
과감한 드리블로 수비 2명을 제쳐낸 뒤 마무리 슛~ 들어갑니다!
실력은 물론 집념까지 돋보이는 결승골!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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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김민지
김태운 기자(sportskim@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49514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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