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SON' 차례…"나날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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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뒤엔 또 한 명의 슈퍼스타 손흥민 선수가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오르는데요.
지난 일요일 환상적인 데뷔골로 2주연속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된 것처럼, 야구장 첫 나들이에서도 강렬한 모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댈러스전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데뷔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2주 연속 MLS 주간 베스트 11에 뽑혀 새로운 리그에서도 최고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고, 구단은 손흥민을 영입한 뒤 언론보도량은 기존의 3배, 소셜미디어 조회수는 6배 가까이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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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뒤엔 또 한 명의 슈퍼스타 손흥민 선수가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오르는데요.
지난 일요일 환상적인 데뷔골로 2주연속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된 것처럼, 야구장 첫 나들이에서도 강렬한 모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손흥민의 시구 연습 장면을 공개했던 LA FC 구단은, 오늘은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또 한 번 시구 훈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나날이 좋아지는 건 이뿐만이 아닙니다.
댈러스전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데뷔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2주 연속 MLS 주간 베스트 11에 뽑혀 새로운 리그에서도 최고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고, 구단은 손흥민을 영입한 뒤 언론보도량은 기존의 3배, 소셜미디어 조회수는 6배 가까이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영상편집: 하성원, 디자인: 박태영, 화면출처: LA FC)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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