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이선호, 6년 만의 지주사 복귀…“그룹 미래 먹거리 발굴 주도”

2025. 8. 26. 2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이 9월부터 CJ㈜에 신설되는 미래기획실장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사로 이선호 실장은 그룹 차원의 미래성장동력 발굴과 미래 신사업 확대를 담당한다.

CJ그룹 관계자는 "이선호 실장은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 역할을 수행하며 그간의 글로벌 식품사업 대형화와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 등을 담당해왔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그룹의 미래성장동력과 신사업 확대를 맡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선호, 6년 만의 지주사 복귀
미래기획실장 맡아 먹거리 발굴 주도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이 9월부터 CJ㈜에 신설되는 미래기획실장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사로 이선호 실장은 그룹 차원의 미래성장동력 발굴과 미래 신사업 확대를 담당한다. 

미래기획실은 미래 신수종 사업을 기획하는 전담 조직이다. 그룹의 중장기 비전과 신규 성장엔진 발굴 등 업무를 수행하고, 미래 관점의 전략적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CJ그룹 관계자는 “이선호 실장은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 역할을 수행하며 그간의 글로벌 식품사업 대형화와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 등을 담당해왔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그룹의 미래성장동력과 신사업 확대를 맡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선호 실장은 2013년 그룹 공채로 CJ제일제당에 입사해 사업관리, 전략기획, M&A 등 다양한 부서를 거치며 경영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슈완스 인수 후 PMI 작업을 주도하는 등 글로벌 식품사업 확장과 사내벤처·혁신조직 육성, K푸드 발전과 세계화 위한 ‘퀴진K’ 기획 등 성과창출에 기여했다. 

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