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미안해요”…양육시설 벌칙 힘들다던 10대, 결국 추락사
나은정 2025. 8. 2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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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아동양육시설에 머무르던 10대가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세상을 등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6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6분쯤 북구 신안동 한 아파트에서 A(16)군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이 전날 오전 시설을 나와 인근 아파트 옥상에 스스로 올라가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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