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1 남자배구, 세계선수권서 카자흐스탄에 패하고도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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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1세 이하(U-21) 남자 배구 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6강에 올랐다.
석진욱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1 대표팀은 26일 중국 장먼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카자흐스탄에 1-3(25-17 23-25 22-25 22-25)으로 역전패했다.
이번 대회는 24개 팀이 6개 팀씩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인 뒤 조 상위 4개 팀이 16강에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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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후 환호하는 한국 선수단 [국제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yonhap/20250826202636128dktz.jpg)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21세 이하(U-21) 남자 배구 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6강에 올랐다.
석진욱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1 대표팀은 26일 중국 장먼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카자흐스탄에 1-3(25-17 23-25 22-25 22-25)으로 역전패했다.
이번 대회는 24개 팀이 6개 팀씩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인 뒤 조 상위 4개 팀이 16강에 올라간다.
우리나라는 B조 5경기에서 2승 3패로 승점 6을 쌓아 이날 카자흐스탄전 패배에도 조 4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16강전에서는 D조 1위 팀과 8강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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